솔직히 김승옥 단편중엔 서울1964년겨울이 가장 좋았음...그다음도 서울의 달빛 0장이고 솔직히 무진기행이 감수성의 혁명이라기엔 아쿠타가와 다자이 하위호환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잘 모르겠노... 아무튼 최민순신부님 신곡 제5곡 들갔는데 과제 씹쉑기가 내 독서를 방해한다...삼정판 섹스전집과 올재판 돈키호테가 기다리는데...힘드노...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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