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일수록 권력다툼은 심하고  몰락한 상류층들은 핍박을 받고 지방으로 돌아가니 문학이 더욱더 발전하는 것은 전인류적 국가 공통이다.
소설몇개 소개하려고 한다.  근대 사실 나는 중국 소설 잘모른다.
그래서 최근에 번역된 무려 18000짜리 중국 추리소설을 소개하려고한다. 그런데 내가 제목을 모른다. 교보문고에서 보고 인터넷 구매해야지 하고 설마 4글자도 못외우겠노 생각해 적러놓니 않았더니 생긴 문제다  교보문고에서 한 3프로정도 읽어서 대충 스토리 설명할수있다. 누가좀 가르쳐 줘라.

연쇄살인마가 화장실에서 시체를 해부 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이게 프롤로그다. 한니발 렉터 라기보다 인육 만두 집 사장 처럼 나온다. 주인공은 푸찬대 인가 아니면 상상속의 대학 교육 학과에 다니는 애들이다. 봉사를 하다가 어쩌고 저쩌고 해서 범인잡고 공무원 시험을 보기로 한다. 사실 법인 잡는 니아닌지모른다 그런데 중국 내륙 소설에서 범죄자가 이기면 안된다고 알고있어서 걍 추측한거다.

이게 읽은 전부다.  중국 내륙 지방 소설 치고 살인에대한 묘사가 휼륭했으며 프롤로그 연쇄살인마 독백도 꽤나 단백하여 훌륭했다.
단백함은  중국 내륙 지방 소설의 백미다. 나르시즘과 개인적 묘사 설명에 도취된 서양문학의 기묘한 경향 성과 대비되고 문학 트렌드와도 거리거 멀어 고전적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서구화를 하면할수록 이런점에서는 점점 멀어질수 밖에없을 것이다.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이미 실종된지오래이고 홍콩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홍콩소설이 중국내륙지방에서 크게 팔리지않는다. 하지만 일본 소설은 크게 팔리는데  그이유는 다른 문화에대한 어느정도의 인정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본다.

댓글 기대하고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