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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읽은 줄 알고 있었는데 테렌스 데 프레의 <생존자>,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가 머릿 속에서 뒤섞여서 읽었다고 착각한 거였음 -.-
암튼 오랜만에 몰입해서 2시간 만에 다 읽었네. 읽다가 중간에 알라딘 접속해서 <휴전> 이랑 <주기율표> 도 주문함
암튼 오랜만에 몰입해서 2시간 만에 다 읽었네. 읽다가 중간에 알라딘 접속해서 <휴전> 이랑 <주기율표> 도 주문함
올해 읽은 책 중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