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는 아니지만 대략 눈ㄷㅐ중으로 1/3은 도긴개긴
고전문학 찬양.
도끼 똘스토이 나보코프 금각사빨고
책장에 꽂힌 거도 비슷
까는 거들도 비슷하고
하루키 헤세처럼 대중한테 인기있는건 좀 본래 값어치보다 후려치는 경향
비슷한 애들만 모인게 아니라 여기서 비슷해진 느낌이 들기도...
특히 나보코프 찬양은 여기 문화에서 학습한거 같음
고전문학 찬양.
도끼 똘스토이 나보코프 금각사빨고
책장에 꽂힌 거도 비슷
까는 거들도 비슷하고
하루키 헤세처럼 대중한테 인기있는건 좀 본래 값어치보다 후려치는 경향
비슷한 애들만 모인게 아니라 여기서 비슷해진 느낌이 들기도...
특히 나보코프 찬양은 여기 문화에서 학습한거 같음
난 하루키 해세 좋아한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하루키는 그렇다 쳐도
헤세는 절대 후려칠 급 작가가 아니라고 생각함. 좋아하지도 않지만
동의
보니것 김중혁 러버임다..
비문학 광신도도 있답니다
비문학러는 눈에 띄는건 1차문헌철학서 박치기하는 애들이 다수인데...? 용어사전도 안끼고 순수이성비판 읽거나 이런애들 내가 자극적 케이스만 기억하는건가
적절한 용어사전이 국내에는 없어서
SEP 같은 건 좋은데
비문학 양서 잘 알려지지않은거 찾아있는 독갤러들도 소수지만 있음. 문제는 독갤에 언급을 잘 안해준다는거
겉으로 보이는 거 외에 실제 비율은 모르겠지만 소화 가능한 양서들 좀 많이 소개해줬으면
하루키는 후려치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지 않냐
아 그래? 노벨상으루 놀리는거 보고 진짜 시러하는줄 알앗다
노벨상은 그냥 웃음벨이라
뻘글 쓰면서 날뛰는건 본문에 말한 유형이 대다수긴 한데 구체적으로 질문글 올렸을때 댓글 답변 달리는거 보면 의외로 다양하고 진또배기 비율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