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냥
"정반합과 절대정신"의 헤겔에서
코제브가 해석한 헤겔로
그냥 넘어온 느낌ㅋㅋㅋ

찰스 테일러가 뭐라 뭐라 한거 거의 생각 안나고
코제브가 재해석한 게 너무 논증갖춤이 뛰어나서
주인의 주인 노예의 노예 이거만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