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일 안하고 여유롭게 살면서
흔들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독서로 시간 보내는게 꿈인데
위 짤 보니 경제적인 문제는 제쳐두고
늙어서 시력이 유지될지 걱정이야
울 부모님도 젊을적엔 tv보다 책을 많이 보셨는데
나이드시면서 글자 안경없인 못읽으시고
책 읽는건 더더욱 엄두도 못내시는거보면 안타까움
다행히 내 시력은 아직 안경없이 1.5 1.2정도인데
나중에 시력 나빠져서 책 못읽으면 너무 슬플거같다.
독붕이라면 시력에 신경 많이 써야할듯
늙으면 일 안하고 여유롭게 살면서
흔들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독서로 시간 보내는게 꿈인데
위 짤 보니 경제적인 문제는 제쳐두고
늙어서 시력이 유지될지 걱정이야
울 부모님도 젊을적엔 tv보다 책을 많이 보셨는데
나이드시면서 글자 안경없인 못읽으시고
책 읽는건 더더욱 엄두도 못내시는거보면 안타까움
다행히 내 시력은 아직 안경없이 1.5 1.2정도인데
나중에 시력 나빠져서 책 못읽으면 너무 슬플거같다.
독붕이라면 시력에 신경 많이 써야할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나는 꼬꼬마 때부터 마이나쓰 눈깔인데 이젠 하다하다 시력까지 기만하네 ㅋㅋㅋ 노안 오면 오디오북 ㄱ ㄱ
그때되면 청력도 나빠지지 않을까?
육신은 나약하고 디지털은 영원한 법
울 엄마도 예전처럼 책 안읽길래 여쭤보니 예전처럼 오래 보고있기 힘들다시더라
루테인 묵어야지 - dc App
나이들수록 젊을땐 쳐다도 안보던 건강보조제가 늘어나는거 이해가 됨..
나도 이짤보고 똑같은 생각했는데 ㅋㅋㅋ
스탠드 확대경
요즘 출퇴근에 음악 대신 밀리의 서재 책 tts로 듣는데 꽤 들을만함. 외국어 병기가 많은 거나 대사 많은 소설책은 좀 어려운데, 역사책이나 교양서적 같은 걸로 많이 들음.
일단 종이책은 힘들고, 전자책으로 글자 확대해서 보면 그나마 낫지
걸어서 4,50분 거리에 바다있는 동네, 20평정도에 아팟에 독거총각으로 기거하며 독붕이로 죽고싶다라는 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