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기계를 조작하기 알맞게 신체랑 지능을 맞추어 생산되어지고
기계가 만들어낸 물건을 소비하기 위해서 생산되어지고
결국 인간도 저 세계에선 기계를 돌리기 위한 부품 중 일부처럼 굴려지는 것같다
첫 인상은 깨끗하고 청결하고 부유하고 행복한 사회이면서 한편으론 그렇다면 저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이 세상으로 나오는걸까? 굳이 애써가며 세상 밖으로 나와 존재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그냥 다 같이 지구상에서 멸종해도 딱히 아무런 문제도 되지않을텐데하는 생각도 든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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