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쟝인줄 알았는데
30년된 책이라
쉰내남
귀한책이네
오
소장하고 있음. 실은 2000 년대 초반 학여울역에 있었던 헌책방 대치동 책창고에서 사 읽었는데, 당시 헌책방에 흔히 나돌아다녔던 책이기도 했음. 벨르이라는 작가의 책을 처음 접하고 멘붕되었던 기억이 생생함
여고생쟝인줄 알았는데
30년된 책이라
쉰내남
귀한책이네
오
소장하고 있음. 실은 2000 년대 초반 학여울역에 있었던 헌책방 대치동 책창고에서 사 읽었는데, 당시 헌책방에 흔히 나돌아다녔던 책이기도 했음. 벨르이라는 작가의 책을 처음 접하고 멘붕되었던 기억이 생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