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는 많이 팔린 책이다.


그렇다면 왜 많이 팔리는 걸까?

대한민국의 기준으로 잡으면 '많이 팔리기 때문'이다.

왜 사람들은 많이 팔리는 책을 고르는 것일까?

많이 팔린 책 - 많이 팔린 만큼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법칙은 완벽히 적용된다고 보기 힘들다.

사람마다 가치와 기준이 다르며 독서능력도 다르다.

우리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베스트북을 찾아야 한다.

시대와 공간을 거슬러 독자에게 영향을 미치며 내 수준에도 맞는 책.

그런 책이 베스트북이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