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는 그 자체가 보편적 정의나 관념의 고착을 거부 하는데 그렇게 쉽게 정의 내리듯 쓰는게 괜찮은 걸까 싶음.
존재의 본질을 연구하는 형이상학 조차도 정의하기가 힘듦.
근데 실존주의는 이것을 비판하면 발전해 온 학문이라 어떠한 대체적인 특징이 있을뿐 정의 할 수 없음에도, 너무 쉽게 실존주의를 쓰는것 같음.
각자가 인식하는 실존주의는 다르고 확실한 것은 사르트르가 얘기한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정도뿐임. 그외의 의미로 쓰이는 것은 오용이나 남용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됨.
존재의 본질을 연구하는 형이상학 조차도 정의하기가 힘듦.
근데 실존주의는 이것을 비판하면 발전해 온 학문이라 어떠한 대체적인 특징이 있을뿐 정의 할 수 없음에도, 너무 쉽게 실존주의를 쓰는것 같음.
각자가 인식하는 실존주의는 다르고 확실한 것은 사르트르가 얘기한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정도뿐임. 그외의 의미로 쓰이는 것은 오용이나 남용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됨.
글쓴이가 실존주의가 오용되는 이유에 대해 이미 논했다고 생각함 형이상학적으로도 정의내리기 힘든 묘한 철학인거 맞음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는 문장으로 이미 형이상학적인 정의는 거부됨 근데 여기서 실존은 어디까지 규명하느냐가 애매함 오죽하면 사트르트와 카뮈 간에도 후기엔 서로의 사상이 맞질않아 결별했을 정도로…. 그렇기에 굉장히 싶고 남용되기 좋은 단어란건 어쩔수 없는 현상인거 같음
뭐 그런 용어가 실존주의뿐은 아니잖음. 예컨대 마술적 사실주의도 그렇고.그냥 대충, 느낌 아니까~ 식으로 받아들여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