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소설들 읽을때 악의나 용의자 x 같은거 보면 스토리 전체를 꿰뚫는 역설이 있는데 이 부분이 난 너무 재밌더라
[일반] 독서를 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익명(223.38)
2022-09-2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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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하라료의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내가 죽인 소녀’, 후지와라 이오리의 ‘테러리스트의 파라솔’도 추천함
별개로 스토리에 대한 역설을 초점으로 한다면 아쿠타가와의 나생문 읽어보길 추천해 인간 본연 이면의 모습에 대한 역설을 날카롭게 전개함
역설 자체를 테마로 하고 본건 아녔는데 암튼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