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가 점점 커져서 공부할 시간이 없네 .. 덕분에 해놨던 연구만 논문으로 옮기고 진척이 늦누..
지금은 뭐 소소하게 정출연 논문 번역 감수 이런거나 하고 있찌만 최종 목표는 문학 번역 시장인데.. 영문학 고전서들 반반책처럼 왼쪽 영문 오른쪽 한글 해서 번역해서 self-publishing하면 수요가 좀 있을까? 강남 애엄마들이 읽힌다는 얘긴 들었는데 혹시 이걸로 공부해본 게이 있누?
비지니스가 점점 커져서 공부할 시간이 없네 .. 덕분에 해놨던 연구만 논문으로 옮기고 진척이 늦누..
지금은 뭐 소소하게 정출연 논문 번역 감수 이런거나 하고 있찌만 최종 목표는 문학 번역 시장인데.. 영문학 고전서들 반반책처럼 왼쪽 영문 오른쪽 한글 해서 번역해서 self-publishing하면 수요가 좀 있을까? 강남 애엄마들이 읽힌다는 얘긴 들었는데 혹시 이걸로 공부해본 게이 있누?
기드온협회에서 나눠준 신약성경은 본 적 있음 그때 느낀 점이 영어가 한국어보다 훨씬 더 직관적이고 명료하다였음 뭐 그악한 개역판 어투도 한몫했겠지만
나도 어제 그거 받았는데
영한대역문고 ybm, 교보, 시사영어사에서 꽉 잡고 있는데 어케 이길려구. 교육 목적 수요가 대부분이라 초역이나 힙스터픽은 안 먹힐 듯.
흠 글쿠만 그냥 사비들여서 취미로나 해봐야겠네 나중에
근데 역으로 고급화 전략으로 존나 네임벨류있는 작가나 학자의 초역 단편이나 짧은 논문, 칼럼 같은 걸 권당 2만원 이상으로 가격 책정하고 SAT, IB 대비용 시리즈라고 홍보하면 먹힐지도?
부자임?
사교육 과열이라 잘 포장하면 무조건 먹힐듯 ‘우리 애는 영어로 읽고 국어로 이해한다!’
얘들 교육시장은 99% 사교육시스템으로만 돌아감.. 교재 아닌 책은 안 봄
포장만 잘하면 애엄마들은 좋다 하면 무조건 하는 스타일이라 먹히긴 할듯
다들 답변 고맙다. 교육쪽에 있는 사람들이랑 얘기좀 해봐야겟네
좋은데?근데 책 ㅈㄴ두꺼울듯 - dc App
좋아 나중에 독갤픽도 하나 번역해볼게
요즘 잘사는 집 애들은 다들 영어유치원 유학 등 보내서 영어 네이티브 수준임. 걔네한테는 번역본 필요 없지ㅋㅋ
다 원서 읽힘. 초저면 퍼시잭슨, 초중에 해리포터수준 중1에는 오만과편견 정도는 원서로 읽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