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둘의 경계가 되게 모호해지는 느낌…



ㄹㅇ 밀리 키고 10분만 있으면 꾸벅꾸벅 조는 나를 발견한다…



단눈치오같은 탐미주의가 내 스타일이 아닌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