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의 '타인의 방'을 우연히 읽어보았는데

굉장히 난해한듯 하다가

재밌어서 몇 번 더 읽었습니다

겨드랑에서 파마늘이 자란다는 우스꽝스런 작품인
최인훈의 '크리스마스 캐럴5'도 재미있게 봤습니다ㅋㅋ


이 둘과 같은 작품들을 혹시 알고계신 문학인분들은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