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탈로 칼비노 중에 반쪼가리 자작을 제일 재밌게 읽었어. 초반부에 전쟁통에 돌아온 자작이 운반비 '반값이다' 이러면서 대충 돈 던져주는 장면?(정확한 기억은 아님) 그 부분 때 졸라 웃겼음 ㅋㅋ
난 이탈로 칼비노 중에 반쪼가리 자작을 제일 재밌게 읽었어. 초반부에 전쟁통에 돌아온 자작이 운반비 '반값이다' 이러면서 대충 돈 던져주는 장면?(정확한 기억은 아님) 그 부분 때 졸라 웃겼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