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에서 카체리나를 통해 극한의 슬픔을 희극적으로 보여주었다면
백치에서는 입폴리트를 통해 극한의 수치심을 희극적으로 보여줌.
공통점은 감정적으로 읽기가 힘들다는거...
입폴리트의 개쪽팔림이 절절하게 느껴짐.
공작마저 적극적으로 연민해주지않아서 더 처절하다 ㄷㄷ
죄와 벌에서 카체리나를 통해 극한의 슬픔을 희극적으로 보여주었다면
백치에서는 입폴리트를 통해 극한의 수치심을 희극적으로 보여줌.
공통점은 감정적으로 읽기가 힘들다는거...
입폴리트의 개쪽팔림이 절절하게 느껴짐.
공작마저 적극적으로 연민해주지않아서 더 처절하다 ㄷㄷ
여기서 도끼가 도스도예프스키 즉 일리어네어 래퍼 도끼 아니지?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011201847H
도스토예프스키라하면 길어서 제목 짤린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