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바로 이해가 안되서 일본애들이 줄 잘 선다는 선입관?에 대입해서 이해해봤다..파스타들 입장에선 기분 나쁠 수도 있는 표현인거 같았는데 찾아보니 저자가 이탈리아 태생 엌ㅋㅋㅋㅋ
영국이 신사인 체, 고상한 체하는 이미지가 있잖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