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6권 정도 읽는데 한국 소설은 손길이 잘 안가더라

사대주의 이런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일본 소설을 많이 보게 되는데

한국 소설은 그냥 "재미가 없어"서 안보게 됨

한국 소설 중 젤 재밌게 읽은 게 "엄마를 부탁해"정도이고

나머지는 특별하게 와 재밌다 하는 작품은 없었음

이런 내 생각을 깨뜨릴 한국 소설 추천해 줄만한 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