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도박만 하고 살던 새끼라 소설도 제대로 못 쓰고 마감 기한이 임박했을 때 헐레벌떡 쓰는 경우가 잦았는데 그럼에도 위대한 소설가니 마니 추앙받았던 사람으로 기억함 단기간에 급조해서 쓴 티가 나는 소설 ~ 하면서 평가하는 것도 들었던 거 같은데 자세히는 기억 안 나 찾아줄 수 있냐
도박광은 아니고 발자크 일화가 매번 빚쟁이에 쫒기고 뒷문으로 도망다니고 빚때매 날림작들 많이 썼대던데
도스토옙스키? - dc App
도박쟁이는 도끼밖에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