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불변자본, V: 가변자본 S: 잉여가치-> 마르크스에 있어 1) 이윤율: S/C+V 2) 잉여가치율: S/V 3) 자본의 유기적 구성(자본의 기술적 구성을 반영한 혹은 이에 조응하는 가치 구성): C/V 여기서 마르크스는 자본주의의 내재적인, 필연적 법칙에 따라 생산력 발전이 고도화 된다고 봄. 이러한 생산력 고도화의 과정은 곧 자본의 유기적 구성의 고도화를 수반함.(쉽게 생각해서 생산력의 발전은 생산에 있어 가변자본에 대한 불변자본의 비중이 높아지는 것). 이 경우 1) 이윤율을 살펴보자는 거임. 이윤율은 앞서 말한대로 S/C+V였음. 여기서 분모와 분자를 V로 나눠보면, S/V / C/V+1 이라는 식이 나옴. 즉 잉여가치율/ 자본의 유기적 구성+1 따라서 분모의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고도화
익명(211.206)2022-09-21 21:29
될수록 이윤율은 저하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임. 여기서 주의할 것은 마르크스가 저하된다고 주장한 것은 이윤율이지 절대적 이윤량이 아님. 나아가 자본의 유기적 구성의 고도화에 따른 이윤율의 경향적 저하 법칙(TRPF)로 곧바로 자본주의의 붕괴나 산업순환에서의 공황을 주장했다는 것도 마르크스의 방법론과 그 추상수준을 이해하지 못해서 나온 오해 혹은 오류임. 이윤율의 경향적 저하 법칙에서의 이윤율은 기본적으로 일반적 이윤율이고 산업순환에서의 이윤율은 시장이윤율이라서 양자의 추상수준과 그 대상이 다름.
익명(211.206)2022-09-21 21:31
이런 놈도 나중에 나도 자본론 읽어봤는데...이러겠지??
익명(110.70)2022-09-21 23:04
답글
미래에 내가 무엇이 될진 모르겠지만
너처럼 시비걸고 다니지는 않을 거 같아
익명(223.39)2022-09-21 23:07
답글
학술서 읽을 땐 저자가 다루는 개념을 내 맘대로 생각하지 말고 저자가 정의하는 걸 숙지하면서 읽어
이윤율 저하 법칙 을 수색하라우 동무
https://m.khan.co.kr/culture/scholarship-heritage/article/201302011927325#c2b
IV. 제3권 : (3) 이윤율 저하 경향
근데 저런다고 해서 자본주의가 패망한다고 어디 써 있어?
C: 불변자본, V: 가변자본 S: 잉여가치-> 마르크스에 있어 1) 이윤율: S/C+V 2) 잉여가치율: S/V 3) 자본의 유기적 구성(자본의 기술적 구성을 반영한 혹은 이에 조응하는 가치 구성): C/V 여기서 마르크스는 자본주의의 내재적인, 필연적 법칙에 따라 생산력 발전이 고도화 된다고 봄. 이러한 생산력 고도화의 과정은 곧 자본의 유기적 구성의 고도화를 수반함.(쉽게 생각해서 생산력의 발전은 생산에 있어 가변자본에 대한 불변자본의 비중이 높아지는 것). 이 경우 1) 이윤율을 살펴보자는 거임. 이윤율은 앞서 말한대로 S/C+V였음. 여기서 분모와 분자를 V로 나눠보면, S/V / C/V+1 이라는 식이 나옴. 즉 잉여가치율/ 자본의 유기적 구성+1 따라서 분모의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고도화
될수록 이윤율은 저하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임. 여기서 주의할 것은 마르크스가 저하된다고 주장한 것은 이윤율이지 절대적 이윤량이 아님. 나아가 자본의 유기적 구성의 고도화에 따른 이윤율의 경향적 저하 법칙(TRPF)로 곧바로 자본주의의 붕괴나 산업순환에서의 공황을 주장했다는 것도 마르크스의 방법론과 그 추상수준을 이해하지 못해서 나온 오해 혹은 오류임. 이윤율의 경향적 저하 법칙에서의 이윤율은 기본적으로 일반적 이윤율이고 산업순환에서의 이윤율은 시장이윤율이라서 양자의 추상수준과 그 대상이 다름.
이런 놈도 나중에 나도 자본론 읽어봤는데...이러겠지??
미래에 내가 무엇이 될진 모르겠지만 너처럼 시비걸고 다니지는 않을 거 같아
학술서 읽을 땐 저자가 다루는 개념을 내 맘대로 생각하지 말고 저자가 정의하는 걸 숙지하면서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