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색스 저서 전부
김상욱 울림과 떨림
칼 세이건 코스모스
빌 브라이스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뭐 대충 요정도 본거같은데
전공 수준으로 파고드는 내용이 알고싶은건 아니고
걍 과학자들이 과학을 최대한 인문학적으로 풀어쓰려고 할 때 나오는 문장이 좋아. 위의 책들 읽으면서 어지간한 시집보다도 더 시적이라고 느꼈음.
그렇다고 내용이 너무 헐랭하면 좀 읽는 재미가 떨어져서..
어느 정도 깊이도 있으면 좋긴 하지.
이런 취지에서 읽을만한거 있을까?
김상욱 울림과 떨림
칼 세이건 코스모스
빌 브라이스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뭐 대충 요정도 본거같은데
전공 수준으로 파고드는 내용이 알고싶은건 아니고
걍 과학자들이 과학을 최대한 인문학적으로 풀어쓰려고 할 때 나오는 문장이 좋아. 위의 책들 읽으면서 어지간한 시집보다도 더 시적이라고 느꼈음.
그렇다고 내용이 너무 헐랭하면 좀 읽는 재미가 떨어져서..
어느 정도 깊이도 있으면 좋긴 하지.
이런 취지에서 읽을만한거 있을까?
에드워드 윌슨의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하고 [생명의 미래].. 생물학 교양서중에서 보석중의 보석입니다요.
붉은여왕
조금 많이 인문학적이긴 한데 [뼈가 들려준 이야기] 재밌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