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고지에 기대 많이 했는데


마이너리티 오케스트라도 무난하고 어부들도 무난하더라...

나는 30대의 파릇파릇한 신문호의 탄생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너무 무난했음 ㅋㅋㅋㅋ

바이럴 하고 싶어서 올려치기 좀 해서 리뷰글 썼었는데 바이럴도 안되고 나도 재미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