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세 작품에서의 주제는 무엇일까?


불사조 교단 같은 경우에는, 끊임없는 종교적 믿음의 주기적인 부분, 혹은 파생을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참으로 어렵네. 대체적으로 재밌지만 텍스트로 해석하기엔 참으로 난해하다.


특히 마지막 '남부'가 가장 어려운 듯. 메세지보단 질문이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데, 이 작품은 질문조차 찾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