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이니 라노벨이니, 죽이고 섹스하고 아주 자극 넘칠거 같은데
막상 읽을 때 더 자극적이고 여운 긴거는 순수문학인거 같다.
아니면 그냥 단순히 작가의 필력이나 수준차이 때문에 그런가...
그냥 내 허영심에 내가 빠진건가 싶다가도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더 자극적인거 같은디... 쓰다보니 모르겠다.
장르문학이니 라노벨이니, 죽이고 섹스하고 아주 자극 넘칠거 같은데
막상 읽을 때 더 자극적이고 여운 긴거는 순수문학인거 같다.
아니면 그냥 단순히 작가의 필력이나 수준차이 때문에 그런가...
그냥 내 허영심에 내가 빠진건가 싶다가도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더 자극적인거 같은디... 쓰다보니 모르겠다.
ㄹㅇ
장르문학에선 독자들한테 욕 먹을까봐 기피하는 내용을 순문학에선 자유롭게 쓰는 느낌
장르문학은 읽다보면 죄다 비슷해서 금방 질릴듯
장르문학은 직접적으로 쓰기 때문에 자극적인 소재는 못 씀. 순문학이 오히려 교묘하게 자극적인 내용을 쓰지
금발의 장모 읽어보시길 - 딱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