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는 A 질문을 했는데 칸트가 말한 B를 앵무새처럼 읊길래 글 읽으셨냐 물었다가 "말하는 뽄새가 ~~ " "관념, 오성을 애매하게~" 순수이성비판에서 쓰이는 단어 그대로 가져와도 씨발ㅋㅋ
제발 아는 새끼만 답해라 씨발
책 이야기 : 러셀 서양철학사 읽는데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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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난가?
익명(kimchunsik153)2022-09-22 17:20
철스퍼거들 또 싸웠냐??
o o(125.128)2022-09-22 17:22
누군가 질문하면 매너있게 답해라>
특히 철학에 관련된 책에 관해선 더욱 그렇다
삐꼬는 답변 참 기분나쁘게 한다
익명(211.253)2022-09-22 17:39
러셀추
익명(222.109)2022-09-22 17:41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5 03:32
답글
그럼 처음부터 사용하는 용어가 이러이러한 면에서 잘못 정의되었다 칸트가 말하고자 한 것은 ~이다. 이런 식으로 말해주면 수긍하고 받아들이지
근데 너 같은 경우엔 내 질문 이해도 제대로 못하고 전혀 상관도 없는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으로 이루고자한 의의나 쳐적어놓았음
ak00000(akakakak0000)2022-09-22 21:41
답글
근데도 난 다시 ~한 질문이었다고 다시 말하고 혹시나 글 안 읽었나싶어서 한번 언급했는데 대체 어디가 불만인 거?
ak00000(akakakak0000)2022-09-22 21:43
답글
감성 놔두고 지성의 개념들끼리 분석하고 종합한다는 건 님 뇌내 망상 속에서 나온 개소리임? 뭔 존나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씨부리면서 자기의 논리적 틀 속에 내 질문을 가둬놓고 그 안에 맞춰서 해석하면 당연히 뭔 소릴 지껄이는지 알 수가 있나
ak00000(akakakak0000)2022-09-22 22:27
답글
그럼 그렇게 잘 알고있으면 답해주셈
'감성'에 주어질 수 있느냐 없느냐가 예지계와 현상계를 구분할 수 있게 해주는 근거라고 했는데, 우리가 지성에 해당하는 개념으로부터 예지계의 관념 즉 감성에 주어지지 않는 관념을 이끌어낼 수 있다하면 칸트의 구분은 무의미해지는 것 아님?
ak00000(akakakak0000)2022-09-22 22:38
답글
와 시발 이거였음 시원하네 고맙다
ak00000(akakakak0000)2022-09-2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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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 그러한 관념을 이끌어내더라도 감성에 주어지냐는 또 별개의 문제구나
ak00000(akakakak0000)2022-09-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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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혹시 감성에 주어지는 개념으로부터 주어지지 않는 개념을 이끌어낸다면 혹은 연역해낸다면 그러한 개념은 감성에 주어진다고 봐야하지 않아? 만약 비현상계에 속하는 모든 개념이 그러하다고 가정하면(가령 신과 같은) 결국 다시 현상계와의 경계는 모호해지는 것 같은데..
ak00000(akakakak0000)2022-09-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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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 이해했거나 비약한 부분이 있으면 말해주셈 이거랑 별개로 너가 답해준 건 잘봤음ㅇㅇ
난가?
철스퍼거들 또 싸웠냐??
누군가 질문하면 매너있게 답해라> 특히 철학에 관련된 책에 관해선 더욱 그렇다 삐꼬는 답변 참 기분나쁘게 한다
러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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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처음부터 사용하는 용어가 이러이러한 면에서 잘못 정의되었다 칸트가 말하고자 한 것은 ~이다. 이런 식으로 말해주면 수긍하고 받아들이지 근데 너 같은 경우엔 내 질문 이해도 제대로 못하고 전혀 상관도 없는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으로 이루고자한 의의나 쳐적어놓았음
근데도 난 다시 ~한 질문이었다고 다시 말하고 혹시나 글 안 읽었나싶어서 한번 언급했는데 대체 어디가 불만인 거?
감성 놔두고 지성의 개념들끼리 분석하고 종합한다는 건 님 뇌내 망상 속에서 나온 개소리임? 뭔 존나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씨부리면서 자기의 논리적 틀 속에 내 질문을 가둬놓고 그 안에 맞춰서 해석하면 당연히 뭔 소릴 지껄이는지 알 수가 있나
그럼 그렇게 잘 알고있으면 답해주셈 '감성'에 주어질 수 있느냐 없느냐가 예지계와 현상계를 구분할 수 있게 해주는 근거라고 했는데, 우리가 지성에 해당하는 개념으로부터 예지계의 관념 즉 감성에 주어지지 않는 관념을 이끌어낼 수 있다하면 칸트의 구분은 무의미해지는 것 아님?
와 시발 이거였음 시원하네 고맙다
그러네 그러한 관념을 이끌어내더라도 감성에 주어지냐는 또 별개의 문제구나
근데 혹시 감성에 주어지는 개념으로부터 주어지지 않는 개념을 이끌어낸다면 혹은 연역해낸다면 그러한 개념은 감성에 주어진다고 봐야하지 않아? 만약 비현상계에 속하는 모든 개념이 그러하다고 가정하면(가령 신과 같은) 결국 다시 현상계와의 경계는 모호해지는 것 같은데..
내가 잘못 이해했거나 비약한 부분이 있으면 말해주셈 이거랑 별개로 너가 답해준 건 잘봤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