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소설이 대체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더라. 할렌 앨리슨 소설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건 진짜 모르겠네. 초반의 묻지마 범죄자와 4차 세계대전이 무슨 상관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제목의 의미를 도통 모르겠더라. 아는 갤러 있음? 다 읽기는 했는데 이해가 전혀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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