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어떤 걸 찬성해도


고전에 반대라고 써있으면


그 시대 국민이 멍청했다고 판정승이 나더라.


논문들은 그 학자가 멍청해서라고 권위도 추락하는데


이상하게 문학은 애초에 제도적 권위란게 없어서 그게 안됨.


다수결을 이길 수 있는건 문학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