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돌덩이인거냐...?

프롬같은... 쉽게 책 쓴 사람들 글 아니면 너무힘듬

몸풀기로 니체 사상 해설서 같은거 읽으면서 배경지식 깔아놓고

숨참고니체다이브 ㅎㅎ 하면서 선악의 저편 읽었는데 대체 뭔 소린지 정신이 아득해짐...

순수이성비판도 칸트는 뭔소릴할가? ㅎㅎ 하면서 읽었는데 아 뭔지알거같은데 뭔가..뭔가..하면서읽음

이게..생윤을 잘 풀고 국어 비문학을 다 맞고 이런거랑 그냥 아예 차원이 다른 문제니까... 누구한테 물어봐야 할지도 몰겠으 ;


프롬 책들은 좋아하는 유튜버가 프롬 자주 다뤘음 + 책을 워낙 친절히 써주는 사람이니까 그렇게까지 어렵다는 인상은 못 받았고

이번에 읽고 있는 카뮈 시지프 신화는 아 이런 맥락이구나 하면서 읽는데

칸트는왜이럼?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