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에서 피는 의 구름처럼 이는 영웅 헝클어진 천하 칼 한 자루 말 한필로 어쩌고 세 번 천하를 돌아봄이여 불타는 적벽 가자 서촉으로 솥발처럼 갈라선 천하출사표 드높아라 충신의 매운 얼이여오장원에서 지는별약간 무협지 감성인데 고급지고 삼국지 테마를 잘 요약함
자기 책들도 제목은 기가맥히게 잘 짓자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