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작 ; 발채 (짐을 싣기 위하여 지게에 얹는 소쿠리 모양의 물건)
으레 ; 틀림없이 언제나
부러 ; 일부러
무시로 ; 특별히 정한 때가 없이 아무 때나
격군 ; 사공의 일을 돕거나 배에 짐을 싣는 일을 하던, 배에서 일하던 일꾼(수부)
후제 ; 뒷날의 어느 때
달싹하다 ; 반반하다 (충청) / 달콤하다 (경북)
정실 ; 실제의 사실 / 사사로운 정이나 관계에 이끌리는 일
역성 ; 옳고 그름에는 관계없이 무조건 한쪽 편을 들어 주는 일.
걱실걱실하다 ; 성질이 너그러워 말과 행동이 시원스럽다
영악하다 ; 이해가 밝으면서 약다
약다 ; 자신에게만 이롭게 꾀를 부리는 성질이 있다 / 어려운 일이나 난처한 일을 잘 피하는 꾀가 많고 눈치가 빠르다
곱삶이 ; 두 번 삶아 짓는 밥 / 보리쌀로만 지은 밥
절시식 ; 절식, 시식 (절기에 맞추어 만들어 먹는 음식의 총칭)
별식 ; 늘 먹는 음식과 다르게 만든 색다른 음식
부뚜막 ; 아궁이 위에 솥을 걸어 놓는 언저리. 흙과 돌을 섞어 쌓아 편평하게 만든다
고지식하다 ; 성질이 곧아 융통성이 없다
별쭝맞다 ; 몹시 별쭝나다(말이나 하는 짓이 아주 별스럽다)
사뭇 ; 거리낌없이 마구 (=매우, 무척) / 내내 끝까지 (=그저)
더운갈이 ; 몹시 가물다가 소나기가 내린 뒤, 그 물로 논을 가는 일
- 행운유수 中 -
꾸준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