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는 딱히 할 생각이 안듦

내 맘에 엄청 든 책은 아니고 그냥 술술 읽히기는 해서 술술 읽었음

제3세계 문학, 내가 처음 남미를 읽었을 때 만큼이나 충격적이기를 바랐는데 그렇지는 못하다고 느끼는 중임

막 씨발 와 뭐지 이 새로운 글쓰기 방법은???

이런 느낌은 받아본 적 없는 거 같음..

그냥, 책 전반적으로 이부 부족 특유의 문화가 곁들여져 있다 이정도인듯

약간, 홍대에서 먹는 인도 커리 느낌??...

와.. 이게 인도커리구나.. 아.. 뭐 그렇구나

이런 정도

뭔가 되게 충격적인 책 읽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