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년전인데 내용 거의 아무런 기억도 안남서로 69자위해주고 한쪽 자살한 여사친이랑 야스하고 비틀즈 기타치는 아줌마랑 정신병원에서 하하호호 한거밖에 생각이 안남저게 맞는지도 몰?겠음
태엽감는 새를 읽어야 - dc App
해변의 카프카는 읽었음. 주인공보다는 할버지 청년 듀오가 맘에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