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추리소설 입문 독린이


얼마전 


'테라피스트' 추리소설을 읽고 , 후기를 독서갤에서 검색한바있음


그러다가

어느 독갤러의 '테라피스트' 후기글을 발견!


5점만점에 1점의 박한 평가를 보게되었다.


읭!??!?!? 난 나름 재밌게 읽었는데 1점이라고!? 진부하게 사건묘사나 하는 소설보단


나름 심리구도가 잘짜여있어서 스릴있게 잘읽었는데 1점이라고? 겨우???!?!?


추리소설에도 호불호가 있겠지라고 생각했지.


그 글에는 테라피스트 평점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책들의 평가도 있었음

그러다가


같은장르 '용의자 X의 헌신' 의 평점을 보게됌


5/5! 무려 만점!? 마스터피스라는 코멘트와 함께



그래.....테라피스트 1점준 사람의 만점책은 얼마나 재밌나~~~

하고 읽게되었음.




반도아니고 오분의 일 정도 읽었을때부터 난 알았지


와..이거 쩐다.....


심리구도도 다자간에 일어나고 , 스토리 전개, 미친 반전까지 결말도 마음에들고 나도 만점주고싶다.


책읽고 글로 소름돋아 보는거 진짜 처음인거같아.  


추리소설 리스트 많이 만들어 놨는데


일단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부터 정주행 해야겠음.  안읽어본 게이 별로 없을거 같지만


강추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