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을유랑
길
이 두개 읽어봤는데
문학동네거랑 범우사
둘중 하나 택해서 읽어보려는 중
박환덕 번역 ㄱㅊ?
대단하시네 ㄷㄷ - dc App
길 어떠셨음? - dc App
확실히 체계가 패턴화 된 느낌이 있음. 물론 그 패턴에 맞춰려는 시도 덕분에 내용 전달 측면에서 좀 아쉬웠다. 번역이 문학적 가치가 있다라기 보단, 언어에 대한 접근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부분이 주목할만한듯.
그리고 각주의 설명이 적음. 내가 보기에는 파우스트를 전영애 번역으로 처음 접한다면 내용을 온전히 이해 못할 가능성이 높은듯
근데 딱히 어느 쪽이 더 우수하다 라고 말은 못하겠음. 다만 전문성이 있다라고 보여지는건 전영애의 작품같음. 점 더 깊게 파고 들어갈 여지를 준다고 해야하나
ㄱㅅㄱㅅ - dc App
대단하시네 ㄷ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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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체계가 패턴화 된 느낌이 있음. 물론 그 패턴에 맞춰려는 시도 덕분에 내용 전달 측면에서 좀 아쉬웠다. 번역이 문학적 가치가 있다라기 보단, 언어에 대한 접근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부분이 주목할만한듯.
그리고 각주의 설명이 적음. 내가 보기에는 파우스트를 전영애 번역으로 처음 접한다면 내용을 온전히 이해 못할 가능성이 높은듯
근데 딱히 어느 쪽이 더 우수하다 라고 말은 못하겠음. 다만 전문성이 있다라고 보여지는건 전영애의 작품같음. 점 더 깊게 파고 들어갈 여지를 준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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