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역사가 되게 아이러니한점이 많은 것 같음
특히 대영제국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그 사고괸을 가지고 현시대에 사는 모습이 여러상각이 들게 함

대영제국 마인드인 필립공이 늘 구시대적 실언을 한 것과 얼마전까지도 있었던 전쟁영웅 여왕, 1960년대임에도 끝까지 자신은 빅토리아 시대의 진보 역사관을 포기할 수 없다고 한 에드워드 힐럿 카 등등

그래서.. 영국 빅토리아 시대와 현시대의 복잡한 향수, 괴리를 다룬 책 없음?


한국은 황제를 위하여가 있는데 영국에서 이렇게 시대를 다룬 책 추천해줄 수 있어?

남아있는 나날 읽어볼까 싶고(이거 이런 내용 맞음?)그외에도 추천해주면 고마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