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냥 교양책이나 좀 어려운 세계고전 소설 같은 것은 빨리 읽을 생각이 없는데


판타지나 SF, 역사소설 같은 장르 소설을 좋아하고 읽을 책들을 잔뜩 샀는데


(읽을 책들: 눈물을 + 피 마시는 새 / 왕좌의 게임 / 듄 / 파운데이션 / 초한지, 삼국지  등등등)


문제는 내가 중학교 때까지 읽을 때 중얼 거리는 걸 겨우 고치고 지금은 엄청 속발음이 심하게 


읽는 편이라 (글자 하나하나를 찍으면서 봄) 


남들은 대충 스윽 읽을 저런 가벼운(?) 책들도 속발음 정독하면서 천천히 보게 됨 


(내용이 어려운 책은 큰 문제 안됨)


혹시 저런 가벼운 책을 때 다들 속발음 안하고 눈으로 빨리 빨리 읽히는 거임?


(눈으로 읽으려고 하면 내용이 안들어오고 이해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