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꽂히고 정신없이 읽다보니 어느덧 나는 책중독에 이르러 왔다. 책을 찾으면 찾을 수록 새로운 책들이 보이고 보인다. 더 더 더 읽고싶다. 10년동안 닦지 않은 책상위의 먼지가 더 많을까 아니면 내가 읽을 책들이 많을까?
[일반] 세상의 책들이 정말 많고도 많구나
익명(58.226)
2022-09-2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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