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보면 정병 걸린 듯 난잡하지만
작가의 큰 그림 안에서 다 계산된 듯한 느낌…

아직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현재까지의 감상은 그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더니즘 진국들 추천 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