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이고 아일랜드 인인데 근본 존나 못챙기기때문이다. 자기정체성 이란 곧 민족 정체성이고 이것이 근본임. 부정하려고 해도 한국인은 결국 예맥의 혈통이고 일본인은 결국 야마토임. 여기서 벗어나기가 힘들고 벗어안다는 행위 자체가 근본이 없는 것이며  문학에서 근본이란 축구에서 보다 중요한 것이라 절대 일류가 될수가없다.  아무리 글을 잘써도 결국 이류 에 불과한것이다.  


코맥매카시 아일랜드 인 이민자 주제에 지금까지 쓴거보면 아일랜드 배경인 소설도 없고 아이리쉬 전설 기반으로 쓴것도 없고 이민 아이리쉬 역사 랑 연관있는 소설도 없고 대표작들 보면 펄저하게 미국 남부를 기반르로 쓰면서 죽음과 인간 에대한 탐구에 가까운 소설만 쓰고있고 희곡에서는 더 심각하다. 제임스 조이스 봐라 얼마나 근본인지 물론 노벨상 못받았다. 왜냐 씨발 후기작으로 가면갈수록  뭔말인지 모르겠고 게일어로 쓰지않고 식민모국 영어를 쓰면서 그리스 신화나 인용하고 댕기니까 근본 없음 에 평가당하고 노벨상 못먹은거다.

토마스 핀천 이름 부터 유대인임.  그런데 이아저씨가 쓴 소설 보면 유대계랑 전혀상관이없음  자꾸 이상한 밈이나 영화드라마 책인용해가면서 자본주의 서구 문명이나 존나깜 유대인이면 좆같은 팔레스타인 문제나 이스라엘 예류살렘 이런 글을 써야근본이지 뭐? 서구문명비판? 유대인들이 언제부터 서구문명의일원이었다고 갑자기 비판을 하고 지랄임?. 미국 국적 가지고있다고 다 서구사회일원이노?

필립 로스 애도 마찬가지임. 유대인 주제에  유대 커뮤니티 이야기 니 하다하다 백인 인척 미국 더 나아가서는 서구 문명의 일원인척 하려고 노력하는데 그모습이 너무 처량함. 애는 흑인으로태어났으면 노벨상 플러스 지금 존나 핫했을 거임. 하지만 유대인이라 어떨수가 없이 근본력 없어보이는 거. 이런면서에서 보면  유대계 라틴계 아이리쉬 계 그리스계 미국인들이 찬 불쌍하긴하다. 그나마 이탈리아계 북유럽계는  마피아 소설이라도 쓰는데 남어지 애들은 미국인 도 아니고 완벽한 백인도 아니고... 완벽한 백인 론은 중세 서유럽때부터 시작하는 그거임.  내가 만들어낸거 아님.
스페인 쪽은 아프리카라 미국에서는 스페인어쓰는 본토 스페인계 사람도 남미사람 처럼 히스패닉으로 구별함.  중부 동유럽 쪽은 아시아고 그리스 이탈리아는 2류. 순수 백인은 프독영 세나라뿐이라는 이론임. 북유럽 애들도 잘안껴주고 겨우겨우 인정받는 수준임.  현재도 이이론이 꽤큰 영향력을 가지고있다. 대부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