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목표삼았던 독해력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느냐? 그럴수도 아닐수도.
아직도 논리학이란게 무언지 직접적으로 와닿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 책을 봄으로써 사소하게 흘려보냈던 연결어미, 접속사, 조사 등에 집중을 기울이는 습관과 더불어 전후 문장간의 논리관계에 대하여 무의식적으로 되짚게되는 습관이 생겼음에 긍정적이다.
그러나 '독해력'이란 추상적인 목표에 직행한다기보다 뺑 돌아서 가는 느낌은 여전하다. 독해력을 직접적으로 삼는다면 논리학보다는 어휘력, 배경지식, 다독으로 인해 자연스레 체득하는 문해력이 더 크리티컬하지 싶다.
아직도 논리학이란게 무언지 직접적으로 와닿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 책을 봄으로써 사소하게 흘려보냈던 연결어미, 접속사, 조사 등에 집중을 기울이는 습관과 더불어 전후 문장간의 논리관계에 대하여 무의식적으로 되짚게되는 습관이 생겼음에 긍정적이다.
그러나 '독해력'이란 추상적인 목표에 직행한다기보다 뺑 돌아서 가는 느낌은 여전하다. 독해력을 직접적으로 삼는다면 논리학보다는 어휘력, 배경지식, 다독으로 인해 자연스레 체득하는 문해력이 더 크리티컬하지 싶다.
형식논리를 익히면 수능국어, 리트 등에서의 독해력은 상승 가능 ㅇㅇ
문학도 형식논리적으로 읽지는 못해도, 그걸 이용해 해석할 수는 있지. 다만 그 전제를 파악하기가 조금 힘든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