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 느낄 수 있겠다 싶긴 한데


그러면 dp나 다른 사회 부조리 고발 작품에서도
주인공이 막 적극적으로 저항하는 것 보다는

그냥 무기력하게 피해당한 사실을 열거해서 공감을 이끄는게 대부분이지 않나

특히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이 아무것도 대항을 안 하고 그냥 당했다 당했다 당했다만 연발한게 싫증나는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