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잘못된 소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러브코미디나 라노벨, 장기 배틀물 이런 게 아니라


뛰어난 능력을 가진 장기 마스터 촉법 소년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동거로 위장한 가스라이팅 등


공포 스릴러물로 봐야 하지 않을까.


할 수만 있다면 진짜 공포 스릴러로 개작하고 싶다.


마치 메시가 농구하고 우사인 볼트가 탁구하는 모습을 본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