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력을 위한 논리학 공부중인데 이게뭔가 미시적 독해력을 늘린다기보다는, 기계적인 독해 껍데기? 형식적 틀?을 배워가는 느낌임..
영어로 비유하자면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을 배우는데, 실제 A와 B에 해당하는 어휘, 배경지식 같은게 없으면 저 구문자체를 형식적으로 껍데기로만 받아들이고 내용이 직접적으로 이해된다거나 와닿지 않는 느낌이랄까..
논리학이 원래 이렇게 형식적 틀만 배우는거임? 내가 원하는 독해력을 기르려면 어휘, 배경지식, 다독으로 내용적 스키마를 넓혀가는게 정답인가... 논리학 goat들 답변좀 ㅜㅜ
영어로 비유하자면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을 배우는데, 실제 A와 B에 해당하는 어휘, 배경지식 같은게 없으면 저 구문자체를 형식적으로 껍데기로만 받아들이고 내용이 직접적으로 이해된다거나 와닿지 않는 느낌이랄까..
논리학이 원래 이렇게 형식적 틀만 배우는거임? 내가 원하는 독해력을 기르려면 어휘, 배경지식, 다독으로 내용적 스키마를 넓혀가는게 정답인가... 논리학 goat들 답변좀 ㅜㅜ
비형식 논리학을 배워
PSAT 언어논리 수험서로 공부해봐 이게 독해력 논리력 언어능력 평가하는거라
논리학은 원래 타당성을 다루는 학문이지 건전성을 다루는 건 기타 분과과목 몫임. 논리적으로 오류가 없느냐만 따지지 그게 실제로 옳냐의 문제는 논리학의 과제가 아니라는 말. 그래도 이런 형식을 배우면 논증에 적용할 수 있으니까 그 논증이 타당한지 파악하기가 쉽고, 그걸 독해력을 올린다고 할 수도 있겠디
실제로 논리학 논문은 철학이든 언어학이든 수학이든 온통 기호로 떡칠돼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