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보다 자연 상태의 인간이 훨씬 행복하지 않았을까 라는 주장에 동의되고 있음.. 루소가 자연 상태를 벗어나 교류를 시작하며 불평등이 시작됐다고 하던데, ㄹㅇ 기원전으로의 회귀가 유일한 희망일까
행복하겠지 상처 나면 그대로 감염돼서 죽는데 불행할 새가 있겠냐
강자가 어디 나무몽댕이 두꺼운거 가져와서 니 머리 깨버린다음 니가 열심히 지고가던 쌀가마니 가져가는데 불행하겠냐고 그냥 아프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그대로 죽겠지
자연상태는 혼란이여 임마 - dc App
비교대상이 없으니까 마음은 편하지만 몸은 존나 힘들듯 사냥하고 농사짓고 할수있음? - dc App
ㅋㅋㅋ 언제 자다가 대가리에 몽둥이 처맞고 죽을지 모르는데 위에 누가 써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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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교류의 대상이자 비교의 대상이라서. 원래는 ’이 정도만 하면 된다‘는 절대적 능력만 지니고 있으면 되는데, 타인의 등장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우월해지고 그로인해 불평등이 시작됐다는..
호랑이나 사자에게 물려 죽는데..
아재야.. 그것은 말이다.. 타인과의 비교로 인해 인류가 불행해졌다는 것을 읽고.. 타인과 교류를 안해야겠다! 라고 받아들일게 아니라.. 타인과 비교하면서 내 행복을 결정짓지말고 주체적으로 살아여겠다! 라고 받아들이는게.. 생산적이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