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책 사이즈도 뭔가 변태스러워서 불편하고 책 표지도 정말 성의없는 디자인으로 나오는거 같고..
그냥 출판사 구색을 위해 세계문학전집 대충 별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어영부영 인기있다보니 잘나가는데 이제와서 그 규격과 표지디자인을 다시 완전히 개비할 수 없으니
어쩔수 없이 같은 방식으로 계속 나오는 느낌인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게다가 표지 재질과 베이스 색상도 유난히 변색 심한 재질과 흰색..
문동이나 을유, 열린책들의 세문전과 비교하면 너무나도 구매욕구, 소장욕구 떨어집니다.
품질 구린건 ㅇㅈ - dc App
어영부영은 아니고 현존 세문전 중에 젤 오래돼서 그런 거죠. 문동, 을유, 열린책들 다 2008,9년에 시작했는데 민음사는 1998년에 시작했으니 10년이 차이 남... 규격이 낡았을 수밖에요
문동 을유 열린보다 훨씬 전에 시작해서 그런 듯
맞는데 요새는 책 표지들이 웬만해선 다 화려하고 개성있게 나오다 보니 민음사 특유의 밋밋한 디자인이 오히려 차별화가 돼서 그만의 맛이 나는 듯
그리고 싸서 좋음
싼 건 옛말임 마르케스 중편 가격 보면
징징대지 말고 다른 거 사셈 아무도 니보고 민음사 전집 사라고 안 함
징징거리는게 아니라는 의미로 >.<로 바꿨다. 선택지가 민음사일뿐인 경우도 있으니 아쉬움에 하는 말이야.
얘는 개백수라그런가 성격이 파탄난게 보이네
여기서 지1랄하지말고 야갤로 꺼져
누민협?
취향이 안맞으면 다른거 사면 됨 나도 그럼
나도 별로라 다른 대안 없는경우빼곤 안삼
난 그 밋밋한 느낌이 좋던데..민음이랑 을유 디자인이 좋음. 열린은 좀 정신사납고
네이놈!!!!
사이즈가 진짜 뭔생각인지 모르겠음 볼때 편한것도 아님. 그리고 표지 변색도 너무 취약함
판형 너무 구식
70~80년대 초에 세로쓰기 상하단 2단 조판으로 문고본들 많이 나왔을때의 그 규격의 확대형인거 같음. 폭 좁고 세로로 길고
난 판형 좋아하는편 손에 잘잡혀서
난 모르겠는데 롱런하는 디자인 아님?
마지막 개추 내가 찍음 ㄹㅇ
ㄹㅇ 나도 볼 때마다 이걸 사야하나 고민함ㅋㅋㅋㅋ
난 세문전 민음사만 삼 - dc App
책펼치기 걸리적거리긴한데 다른건 별생각없는듯..
나도 표지부터 판형에서 종이질까지 마음에 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싸고 책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쩔수없이 고르게됨...
나도 싫어. 난 돈주고 사는건 문동, 문동에 없는건 도서관
근대 가볍고 모아놨을 때 은근 예쁨. 가격은 비싸졌지만 작품수가 많아서 접근성도 좋고
다 좋은데 종이질이 시발같이 구림 존나변색잘옴 - dc App
극혐. 읽기 불편함. 표지 디자인이야 취향이라 쳐도 판형, 조판, 제본 퀄리티 개같아서 민음사 세전 좋아하는 사람도 색안경 끼고 본다. 브랜드광이 아니라 책읽기를 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수가 없지. 독서에 대한 배려는 없고 지들 브랜드에 대한 집착이 우선. 그 브랜드 수요에 의존하는 탓이기도 하니 민음세전빠도 싫을 수밖에 없고. 양으로 밀어붙이는 건 고맙냐면 또 그렇지도 않음. 민음사에서 저퀄로 뽑아 놓으면 다른 출판사에서 계획 안 잡거든.
을유, 문학동네 > 열린 > 민음
디자인은 그러려니 하는데 번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