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달주기로 책에 빠졌다가 다른거 관심가졌다가 이러는듯 지금은 독서에 흥미가 없음. 자기개발적 측면에서 패션 겉치장 하는게 가성비 좋은거같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옷 사들이는중 책 이야기: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명상록은 베토벤의 월광처럼 사람들이 부여한 이름이고 원제는 ta eis heauton(자기 자신에게)이라고 함. 신기한건 이사람 말년에 아편중독이었다고 하더라
실제로 책벌레들이 스마트폰을 이용중이라 함
책은 공짜라 가성비 극강인디
옷은 걸치면 끝인데 책은 소화해야하자너. 작가가 집필하는데 1년 걸린책이면 난 적어도 독자로서 1년은 투자해야 비로소 그책을 이해할수있다고 생각하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