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의 매출은 2019년 6100억원에서 2020년 6942억원, 작년 7909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019년 56억원, 2020년 6억원에 이어 작년 1750만원으로 급감했다.
같은 기간 경쟁사인 예스24(5,940원 + 50 -0.83%)는 티켓과 전자책 사업을 키우며 빠르게 치고 올라왔다. 이 회사는 작년 매출 6537억원으로 전년 대비 6.7% 늘었고 영업이익은 24% 늘어난 12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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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오프라인 대형서점 교보문고 연 이익이 억 단위도 아니고 1750만원
예스24가 126억원을 벌어들이는 걸 보면 오프라인 서점 사업은 진짜 멸망에 가까운 거 아님?
ㄷㄷㄷ
영풍은 어케 버티는더
울동네 영풍 망함ㅋ - dc App
창업주가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거라. 근데 아직 순익이 나긴 하네. 순손실로 가면 접을 수도 있을듯. 보험으로 번 돈 서점에 때려박는 셈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