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가 내 뇌를 빨아가는듯한 느낌이 들었음 그것도 세번이나..


소설을 그냥 재미로만 읽는 사람이라 뭐라 표현은 못하겠는데 참 글을 잘쓰신다는 인상을 받았음..


단점은 그 다음 단편보고 뇌 속 말투가 이상해짐


서울 xxxx년 머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