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 이야기만 며칠째 하면서 네차예프에 대한 이야기 한번이 안나오고


러시아 정교에 대한 이야기가 한번을 안나오는데


굳이 도끼의 악령이어야 할 이유가 있나?


그냥 현대 심리소설 하나 읽는게 차라리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