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간 평균적으로 달에 한두권 읽었었음
뭔가 소설은 유희적인 것처럼 느껴져서 거의 정보 전달 위주의 책만 읽었는데 이번에 전자책 좀 읽어 보려고 함
소설도 많이 읽어볼까 싶기도 한데 생산성 없는 것처럼 느껴져서 좀 꺼려지더라
2년 전에는 밤의 괴물 읽고 스미노 요루한테 꽂혀서 너의췌장이랑 오늘도같은꿈을꾸었어랑 나만의비밀 어리고아리고여려서 읽음
아무튼 소설이나 인문은 거의 읽어본 책이 없다시피 한데 추천좀